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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이저 레이블과 AI 플랫폼 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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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워너 뮤직 그룹이 모두 AI 음악 스타트업 클레이 비전에 카탈로그 사용을 허용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클레이는 전곳을 정식 라이선스로만 학습한 대규모 음악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기존 곳을 다른 스타일로 재해석하도록 돕는 인터랙티브 서비스와 일반적인 스트리밍 기능을 함께 제공하려 합니다. 이 계약으로 클레이는 세 메이저 레이블과 출판사를 모두 포괄하는 첫 AI 음악 회사가 되었고, 레이블들은 무허가 학습과 표절 논란을 줄이는 대신 로얄티 구조 안에서 AI 기능을 실험할 수 있는 발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이미 여러 소송에 휘말려 있는 다른 AI 음악 업체와 달리, "라이선스 기반 협력"이라는 방향으로 업계가 기울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워너와 유니버설은 별도로 AI 음악 생성 서비스와의 전략적 제휴와 합의를 진행해 왔고, 이번 클레이 합류로 메이저 세 곳 모두가 "통제 가능한 AI 음악 생태계"를 모색하는 구도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동시에, 거대 레이블이 학습 데이터와 도구를 독점하는 구조가 고착되면 독립 아티스트와 중소권리자가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어, 향후 수익 배분과 투명성을 둘러싼 후속 논의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원문: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ajor-music-labels-strike-licensing-deals-with-ai-streaming-startup-klay-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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