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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홈 스튜디오 구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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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오디오 전문 매체와 브랜드 블로그가 2025년을 기준으로 한 "예산형 홈 스튜디오" 가이드를 잇달아 내고 있습니다. 공통된 조언은 고가의 기기보다 먼저 방의 소음과 반사를 줄이는 기본적인 음향 환경 정비, 안정적인 인터페이스와 모니터 스피커, 신뢰할 수 있는 헤드폰을 우선 확보하라는 것입니다. DAW와 플러그인은 무료 또는 번들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으며, 이후 작업량이 늘어날 때 필요한 영역부터 하나씩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또한, 지나치게 화려한 플러그인보다 기본 컴프레서와 이퀄라이저, 리버브를 깊이 이해하는 편이 믹싱 실력을 키우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점을 여러 가이드가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예산이 아주 한정적인 경우에는 중고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마이크를 활용하고, 이어폰이나 헤드폰 모니터링으로 시작하되 점차 룸 튜닝과 모니터 스피커로 확장하는 단계를 제시하기도 합니다. 이런 흐름은 값비쌌 장비보다 작업 흐름과 공간 구성에 초점을 맞추는 최근 홈 레코딩 문화의 변화를 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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