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엔지니어]
초보자를 위한 믹싱 10가지 팁!
2
본문
릴리스로 요약한 거에요--
1. 믹싱 초보자를 위한 10가지 핵심 팁 소개 [1]
워렌 휴아트는 믹싱초보자들이 흔히 겪는 혼란을 해소하고, 복잡하게 생각하기 쉬운 믹싱과정을 명확하게 정리하기 위해 10가지 핵심 믹싱 팁을 공유한다. [3]이 팁들은 그가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가장 중요한 내용들로, 다른 전문가들의 영상도 참고하여 가장 핵심적인 10가지를 선별한 것이다. [6]
2. 모니터링 환경 이해하기: "자신의 모니터링 환경을 알라" [8]
-
모니터링 환경의 중요성: 믹싱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모니터링환경(스피커가 있는 룸 또는 헤드폰)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8]
-
헤드폰은 룸의 음향 처리 문제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8]
-
룸과 헤드폰 모두에 해당되는 원칙으로, 단순히 작업만 할 것이 아니라, 잘 알려진 훌륭한 음악을 들으면서 자신의 모니터링환경을 파악해야 한다. [9]
-
-
레퍼런스 트랙 활용: 작업 중에는 훌륭하게 믹싱되고 마스터링된 전문 트랙을 정기적으로 레퍼런스해야 한다. [10]
-
이러한 음악은 이미 수많은 환경에서 검증되었으므로, 자신의 믹스가 다양한 재생 시스템에서 잘 들리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11]
-
예를 들어, 레퍼런스 트랙이 특정 룸에서 저음이 과하게 들린다면, 이는 룸의 특성 때문임을 인지하고 자신의 믹스 시 저음을 조절할 수 있다. [13]
-
이러한 과정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며, 훌륭한 음악을 레퍼런스하는 것이 자신의 룸이나 헤드폰 소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15]
-
3. 스태틱 믹스 만들기: "볼륨과 패닝만으로 기본 균형 잡기" [19]
-
스태틱 믹스의 정의 및 목적: 스태틱 믹스는 믹싱과정의 기반이 되며, 엔지니어가 이후 자동화(automation)와 세부 조정을 통해 믹스를 다듬고 향상시킬 수 있는 시작점을 제공한다. [20]
-
과거에는 EQ, 패닝, 심지어 컴프레션까지 포함했지만, 현재는 볼륨과 패닝만을 사용하여 트랙들의 균형을 잡고 공간감과 깊이를 만드는 것을 스태틱 믹스로 간주한다. [21]
-
이 단계는 믹스의 기본적인 톤과 공간적 측면을 다루며, 더 미묘하고 세부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필수적이다. [21]
-
-
스태틱 믹스의 효과:
-
문제점 파악: 저 주파수축적이나 로우-미드(low-mid) 대역의 혼탁함과 같은 잠재적인 EQ문제를 명확히 드러낸다. [22]
-
효과적인 패닝: 폭(width)을 생성하고, 올바른 볼륨을 찾는 것은 어떤 트랙에 EQ와 컴프레션이 필요한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23]
-
플러그인 사용 감소: 이 단계를 거치면 곡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과도한 플러그인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24]
-
악기 간 상호작용 보존: 특히 어쿠스틱 악기가 많은 장르에서 중요하다. EQ나 컴프레션을 먼저 적용하면 악기 간의 미묘한 상호작용을 해칠 수 있다. [25]
-
믹싱 효율성 증대: 스태틱 믹스로 시작하면 EQ, 컴프레션, 하이패스 필터링, 로우-미드 컷팅, 하이엔드/하이-미드 부스트 등의 작업을 훨씬 빠르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27]
-
4. 잦은 휴식의 중요성: "자주 휴식을 취하라" [32]
-
귀의 피로와 객관성 상실: 믹싱은 집중력과 비판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작업이므로, 휴식 없이 오래 작업하면 귀의 피로와 객관성 상실을 경험하기 쉽다. [34]
-
장시간 높은 볼륨에 노출되면 귀가 피로해지고, 주파수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정보에 입각한 믹싱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크게 저하된다. [35]
-
휴식은 귀를 쉬게 하고 회복시키며, 믹스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공하여 오류를 식별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36]
-
-
신체적, 정신적 건강: 믹싱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으며, 수면 부족이나 불안한 상태에서의 작업은 비효율적이다. [39]
-
워렌 휴아트는 밤샘 작업 후 다음 날 아침에야 자신이 8시간을 낭비했음을 깨달은 경험을 공유하며, 열정적으로 작업할 때 논리를 잃기 쉽다고 강조한다. [47]
-
믹스에 깊이 몰두하면 요소를 과도하게 처리하거나 불필요한 조정을 하기 쉬운데, 휴식은 한 발 물러서서 변경 사항이 믹스를 진정으로 향상시키는지 재평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 [42]
-
-
수분 섭취 및 간식: 적절한 수분 섭취와 간식 섭취는 집중력을 유지하고 불안한 상태를 피하는 데 중요하다. [44]
5. 모노 믹싱 활용: "모노로 믹싱하라" [49]
-
모노 체크의 목적: 워렌 휴아트는 곡 전체를 모노로 믹싱하지는 않지만, 호환성을 확인하기 위해 자주 모노로 전환한다. [49]
-
스테레오채널에 재미있는 효과가 있을 때 모노로 전환하면 캔슬레이션(cancellation)이 발생할 수 있다. [51]
-
특히 이펙트 추가 시 드라이(dry) 신호가 지연되어 위상(phase)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53]
-
모노로 전환하면 이러한 위상 문제로 인한 캔슬레이션이 극적으로 드러나며, 때로는 트랙의 저음부 전체가 사라지기도 한다. [56]
-
-
모든 시스템에서의 호환성 보장: 모노로 확인하는 것은 믹스가 모든 시스템에서 잘 들리도록 보장하는 데도 중요하다. [58]
-
모든 소리를 하나의 스피커로 합산하는 환경에서도 믹스가 잘 들리는지 확인할 수 있다. [59]
-
워렌 휴아트는 모노로만 믹싱하는 전문가는 알지 못하지만, 스테레오로 믹싱하면서 모노로 자주 체크하여 위상 캔슬레이션이 없는지 확인하는 전문가는 많다고 언급한다. [60]
-
6. 솔로보다 뮤트 활용: "솔로보다 뮤트를 더 많이 사용하라" [61]
-
뮤트의 효과: 문제를 식별할 때 솔로(solo)보다 뮤트(mute)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65]
-
수백 개의 트랙을 솔로로 들으며 문제를 찾는 것보다, 뮤트를 사용하면 훨씬 빠르게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65]
-
솔로를 사용하면 과도하게 생각하고 집착하게 되는 경향을 줄일 수 있다. [65]
-
-
솔로의 적절한 사용: 워렌 휴아트는 개인적으로 솔로를 사용하지만, 이는 문제를 식별한 후 수정하기 위해 사용한다. [66]
-
솔로상태에서 10분 동안 작업하는 것은 전체 트랙에서 효과적이지 않다. [66]
-
작은 조정을 하고 솔로를 해제하여 개선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여러 플러그인을 적용하며 복잡하게 작업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67]
-
점진적으로, 그리고 스마트하게 작업하며, 문제를 찾을 때는 뮤트버튼을 사용해야 한다. [69]
-
7. 세션 준비의 중요성: "세션 준비를 철저히 하라" [70]
7.1.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위한 세션 정리 [71]
-
세션 준비의 핵심: 믹싱과정에 뛰어들기 전에 세션을 준비하는 것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워크플로우에 크게 기여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71]
-
논리적인 트랙 이름 지정: 트랙 이름을 논리적으로 지정해야 한다. [75]
-
다른 사람이 보낸 세션에서 트랙 이름이 불분명할 경우, 자신에게 이해하기 쉽게 이름을 변경해야 한다. [77]
-
빠르게 작업하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이해되어야 한다. [78]
-
-
관련 트랙 그룹화: 관련 트랙들을 함께 그룹화해야 한다. [81]
-
예를 들어, 킥 드럼 3~4개를 하나의 그룹으로, 스네어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전체 드럼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다. [81]
-
-
색상 코딩 활용: 시각적 요소를 식별하기 위해 색상 코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81]
-
깔끔하게 정리된 세션은 특정 트랙을 쉽게 찾고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된다. [82]
-
7.2. 세션 클린업 및 불필요한 요소 제거 [83]
-
불필요한 트랙 제거: 세션을 정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83]
-
동일한 내용이 15개씩 있거나, 러프 믹스를 한 사람이 보컬을 5번 복제하고 각기 다른 이펙트를 적용한 경우 등 불필요한 중복 트랙을 제거해야 한다. [83]
-
기타 앰프에 15개의 마이크를 사용했지만 위상 문제로 소리가 더 나빠지는 경우, 가장 좋은 마이크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좋다. [85]
-
데이브 사디(Dave Sardy)와 작업할 때, 기타 사운드를 더 좋게 만들려고 여러 마이크를 사용했지만 결국 하나의 마이크만 선택하여 위상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공유한다. [86]
-
앰비언스가 필요하다면 앰비언스 마이크를 사용하거나 리버브를 추가하는 것이 낫다. [89]
-
믹싱을 위해 곡을 처음 받았을 때, 불필요한 트랙들을 제거해야 한다. [92]
-
-
미사용 플러그인 및 리전 제거: 최종 믹스에 기여하지 않는 미사용 플러그인이나 리전(region)도 제거해야 한다. [92]
-
예를 들어, 인트로, 솔로, 아웃트로에만 나오는 기타 트랙이 나머지 곡에서 험(hum)이나 버즈(buzz)를 발생시킨다면 해당 리전을 제거해야 한다. [93]
-
단, 의도적으로 삽입된 소리(예: 기타 플러그인소리)는 예외이다. [94]
-
이러한 클린업은 세션의 혼란을 줄이고 성능을 향상시킨다. [96]
-
-
트랙 통합 및 바운싱: 트랙들을 통합하고, 요소들을 함께 바운싱하여 하나의 트랙으로 만들면 세션이 훨씬 원활하게 실행된다. [98]
-
이는 시스템 리소스를 확보하여 추가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99]
-
7.3. 위상 관계, 게인 스테이징, 편집 및 섹션 라벨링 [100]
-
위상 관계 확인: 위상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100]
-
룸 마이크를 사용할 때 킥과 스네어의 캔슬레이션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이크를 미세하게 조정해야 한다. [101]
-
기타 앰프에 더블 마이크를 사용했을 때 위상 문제로 저음이 사라지는 경우, 약간만 조정하면 저음이 돌아올 수 있다. [103]
-
이러한 것들은 믹싱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다. [103]
-
-
게인 스테이징: 게인 스테이징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한다. [103]
-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게 녹음된 트랙을 받았을 경우, 클립 게인(clip gain)을 사용하거나 신호의 게인을 올려야 한다. [104]
-
-
편집의 중요성: 약간의 편집이 큰 차이를 만든다. [105]
-
믹싱이 어려운 트랙의 경우, 편집을 통해 트랙을 더 "슬래밍(slamming)"하게 만들면 믹싱이 훨씬 쉬워진다. [106]
-
예를 들어, 여러 요소가 동시에 발생하여 소리가 뭉개지는 경우, 트랜지언트(transient)가 충분히 가깝게 맞도록 약간만 조정해도 믹싱이 쉬워진다. [107]
-
-
섹션 라벨링: 곡의 섹션(벌스, 코러스, 브릿지 등)을 라벨링하고 마커를 추가하여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10]
-
이는 협업자들과 변경 사항이나 수정 사항을 논의할 때 특히 유용하다. [112]
-
세션을 쉽게 탐색하고 협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통 언어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13]
-
-
보컬 튜닝: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보컬 튜닝도 필요할 수 있다. [114]
-
자동 튜닝 플러그인을 사용하기보다는, 특정 부분이 약간 샤프하거나 플랫하여 듣기 좋지 않을 때 해당 부분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114]
-
이는 믹스의 전반적인 톤 품질에 영향을 미치며, 곡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117]
-
과도한 튜닝으로 보컬의 개성을 잃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픽적으로 들어가서 미세하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119]
-
8. 컨텍스트 내에서 트랙 믹싱: "컨텍스트 내에서 트랙을 믹싱하라" [121]
-
솔로의 적절한 사용: 솔로는 신중하게 사용하면 좋은 도구이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면 믹스 내에서 트랙의 컨텍스트(context)를 잃게 된다. [122]
-
솔로사용을 멈추라는 것이 아니라,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해야 한다. [125]
-
전체적으로 귀를 사용하여 믹싱할수록 솔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쉬워진다. [125]
-
-
컨텍스트ual 리스닝: 컨텍스트ual 리스닝은 특정 트랙이 다른 요소들과 함께 재생될 때 전체 사운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기여하는지 이해하도록 귀를 훈련하는 것이다. [127]
-
예를 들어, 보컬이 솔로상태에서는 너무 밝게 들릴 수 있지만, 전체 트랙에 넣으면 완벽하게 이해될 수 있다. [128]
-
전체적으로 듣는 연습을 많이 할수록, 솔로상태에서 무엇이 좋은 소리인지 이해할 기회가 많아진다. [129]
-
솔로로만 작업하면 더 나은 믹서가 되는 데 두세 배, 심지어 네 배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130]
-
믹스의 전체를 듣는 것으로 시작하면 수백 시간의 작업을 절약할 수 있다. [131]
-
-
전체적인 사고: 워렌 휴아트는 솔로없이도 특정 요소가 위상에 맞지 않거나 너무 밝거나 어둡다는 것을 들을 수 있다고 말한다. [132]
-
이는 오랜 경험을 통해 솔로를 특정 문제를 식별하는 도구로만 사용하도록 배웠기 때문이다. [133]
-
전체 드럼 키트나 베이스를 포함한 큰 그룹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결과물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좋다. [135]
-
아무도 스네어 드럼이 솔로상태에서 어떻게 들리는지에 따라 곡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므로, 비판적 청취가 중요하다. [136]
-
솔로는 비판적 청취 단계에서 특정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137]
-
문제가 해결되면 전체 믹스를 다시 들어 믹스의 전반적인 일관성을 확인해야 한다. [137]
-
9. 이펙트 EQing: "이펙트에 EQ를 적용하라" [152]
-
리버브와 딜레이 EQ의 중요성: 리버브와 딜레이에 EQ를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유용하다. [154]
-
이펙트들은 믹스에 원치 않는 추가 주파수를 도입하거나 특정 주파수를 과장할 수 있다. [155]
-
예를 들어, 저음이 과도한 드럼 키트에 리버브를 적용하면 킥 드럼의 정의를 완전히 파괴하고 저음의 혼탁함을 유발할 수 있다. [157]
-
룸 마이크의 리버브에 EQ를 적용하여 과도한 저음을 제거하는 것이 저음의 정의를 살리는 데 매우 중요하다. [160]
-
-
심벌즈 및 보컬 처리:
-
심벌즈의 과도한 고음이 리버브로 인해 과장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162]
-
워렌 휴아트는 리버브 앞에 디에서(de-esser)를 두어 5~7kHz 대역의 공격적인 소리를 리버브에 들어가기 전에 줄인다. [164]
-
아비 로즈(Abbey Road)의 유명한 트릭처럼, 보컬이나 스네어 드럼이 리버브로 들어갈 때 저음과 고음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 [167]
-
이는 심벌즈 블리드(bleed)나 보컬의 과도한 'S'나 'T' 소리 없이 원하는 앰비언스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168]
-
리버브 딜레이에 하이패스 필터를 적용하고, 디에서나 다이내믹 EQ로 밝기를 제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69]
-
로우패스 필터도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 [170]
-
-
EQ의 위치: EQ를 딜레이나 리버브 앞에 두는 것을 선호한다. [172]
-
이는 룸이 가져올 수 있는 특성을 완전히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과도한 부분을 길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172]
-
-
창의적인 EQ 활용:
-
악기마다 다른 EQ처리가 유용할 수 있다. [175]
-
어두운 악기에 리버브를 밝게 만들고 싶다면, 리버브에 특정 주파수를 부스트하여 악기 자체에 적용하지 않고도 약간의 스파클을 더할 수 있다. [176]
-
이는 공간을 창조하는 데 도움이 된다. [177]
-
예를 들어, 디스토션 기타의 DI 신호를 리버브에 사용하여, 과도한 하모닉스 없이 다른 느낌의 리버브를 얻을 수 있다. [178]
-
10. 자동화(Automation) 활용: "자동화를 사용하라" [181]
-
자동화의 중요성: 자동화는 믹스에 더 많은 다이내믹스(dynamics)를 생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182]
-
볼륨, 패닝, 기타 파라미터를 제어하고, 필요에 따라 뮤트(muting)를 켜고 끄는 것을 포함한다. [183]
-
-
자동화의 다양한 활용:
-
패닝 자동화: 모노기타를 벌스에서는 한쪽으로 50% 패닝하고, 코러스에서는 더블링된 스테레오기타를 100/100으로 패닝하여 공간감을 확장할 수 있다. [186]
-
볼륨 자동화: 코러스에서 기타가 많아져 넓어졌을 때, 킥과 스네어의 볼륨을 올려 더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189]
-
이펙트 자동화: 코러스에서 스네어의 리버브를 올리거나, 백그라운드 보컬이 들어올 때 다른 이펙트를 조절할 수 있다. [191]
-
드라마틱한 효과: 자동화를 사용하지 않으면 트랙이 선형적으로 느껴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192]
-
자동화는 곡의 각 섹션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드라마틱한 재도입(reintro)이나 딜레이/리버브에 다이내믹한 "스로우(throws)"를 추가하여 믹스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 수 있다. [195]
-
-
자동화의 실용적 이점:
-
보컬 명료도 개선: 기타 소리에 묻히는 보컬의 특정 단어를 위해 보컬 볼륨을 올리거나 기타 볼륨을 낮춰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201]
-
과도한 컴프레션 방지: 많은 믹서들이 자동화를 하지 않아 곡 전체를 과도하게 컴프레션하여 소리가 뭉개지는 경우가 많다. [204]
-
자동화는 재미있고, 이러한 세부적인 작업이 사람들을 곡에 몰입하게 만든다. [205]
-
딜레이 스로우, 스네어의 추가 리버브, 기타의 갑작스러운 컷팅 등은 드라마를 더한다. [206]
-
-
EQ 자동화: EQ자동화도 매우 효과적이다. [209]
-
예를 들어, 스네어가 벌스에서는 어둡게 들리다가 코러스에서 7kHz 이상을 3dB 부스트하여 더 잘 들리게 할 수 있다. [209]
-
DAW(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서는 과거 콘솔에서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EQ와 컴프레션을 자동화할 수 있어 훨씬 쉽고 효율적이다. [210]
-
11. 추가 자료 및 마무리 [213]
워렌 휴아트는 시청자들이 이 팁들을 즐겼기를 바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다운로드 가능한 치트 시트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214]또한, 각 팁에 대한 개별 비디오를 제작할 계획이며, 모든 팁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217]
댓글 2
익명의 텐린이님의 댓글
ㄷㅈㅇㅇ님의 댓글